자유 건의함

인삼고을도서관을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.

    • 관리자 (2026-03-11)
    • 읽음 : 16

인삼고을도서관 1층 로비에 3월에는 <그림의 방> 원화전시도 있고, 북큐레이션으로 "여행하기 좋은 날" 에 관련된 책들도 전시해 놓았습니다. 

북카페에는 금산 출신 중견 여류 시인이신 이희자 님께서 기증해 주신 시집들과 환경도서, 독서동아리 단체 대출 도서들이 있습니다. 

인삼고을도서관 1층은 작지만 <모두의 거실>의 역할을 잘 해 내고 있는것 같습니다. 작은 공간이 아쉽지만, 이용자분들께서 편안하게 대화나누고, 소통하고, 지인들과 만나 웃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이기를 바랍니다. 

감사합니다. 


================== 원본글 내용 ==================

 

 

 

요즘은 인삼고을도서관에  자주 들르게 됩니다.

 

 

신간 서가가 로비에 내려와 있고, 무인대출기까지 있어서 이용하기가 편해졌거든요^^

물론 책도 많고요. 그리고 무엇보다  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여유롭게 책을 고를 수 있어서 좋습니다. 

책을 읽다보면 이런저런 자잘한 소음이 신경쓰일 때도 있는데, 그런 소음을 음악이 덮어주는 것 같아요.

그리고 아주 가끔씩 도서관 로비에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는데, 그런 날은 입구에서부터 기분이 좋습니다.

날씨가 더 따뜻해지면 인삼고을도서관에 가는 길이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.

목 록